반야심경
《반야심경》(般若心經, 산스크리트어: प्रज्ञापारमिताहृदय 프라냐파라미타 흐르다야 수트라)은 불교의 중심이 되는 경전으로 《대반야바라밀다경》의 요점을 간략하게 설명한 짧은 경전으로, 당나라 삼장법사인 현장(玄裝, 602~664)이 번역한 것이다. 260자로 되어 있다. 개요 《대반야바라밀다심경》(大般若波羅蜜多心經), 《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》(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) 또는 《반야바라밀다심경》(般若波羅蜜多心經, 산스크리트어: प्रज्ञापारमिताहृदयसूत्र, Prajñā-pāramitā-hṛdaya-sūtra)이라고도 한다. 불교의 핵심적인 이치인 반야바라밀다를 간결하고 명징하게 요약한 불교 경전의 정수에 해당한다. 《반야심경(般若心經)》의 산스크리트어 제목은 프라즈냐파라미타 흐르다야 수트..